• 리뷰
  • 리스트
  • 구매
아동문학과 반공 이데올로기
글쓴이
선안나 저
출판사
청동거울
출판일
2009년 2월 1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선안나

울산시 울주군에서 태어나고 자랐습니다. 성신여대 대학원에서「1950년대 동화 아동소설 연구」로 국문학 박사학위를 받았고 건국대 인문과학연구소 연구원, 성신여대 겸임교수, 단국대 초빙교수를 역임했습니다. 1990년에 새벗문학상을 받으며 작가가 되었고, 1991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었습니다. 『온양이』, 『삼거리점방』, 『잠들지 못하는 뼈』 등 수십 권의 그림책과 동화책을 썼습니다. 『천의 얼굴을 가진 아동문학》 등 평론집과 『반공주의와 한국문학의 근대적 동학』(공저) 등 학술서를 펴냈습니다. 한국어린이도서상, 세종아동문학상, 한국아동문학상, 열린아동문학상을 받았습니다. 현재는 집필활동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한국전쟁기에 나온 교재와 교과서, 잡지에 실린 아동문학 작품을 검토하여 반공 이데올로기와 아동문학의 관계를 살펴보고 있다. 동시대를 살았다 하더라도 연령, 계층, 지역에 따라 개별 체험은 다른 만큼, 지난한 현대사를 살았으나 여전히 침묵 속에 묻혀 있는 어린이의 삶을 담론의 장으로 이끌어 내고자 하였다. 어린이를 둘러싼 여러 영역 가운데 저자의 전공 영역인 ‘아동문학’을 구심점으로 해서 어린이와 이데올로기의 관계를 보다 밀도 있게 규명하고, 나아가 현대 한국 아동문학의 형성과 전개 과정, 주요 특질을 밝혀내고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