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리마커블 서비스
글쓴이
장정빈 저
출판사
올림
출판일
2009년 2월 2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장정빈

1990년대 우리나라에 CS(고객만족) 경영을 처음 도입한 이래, 지난 30여 년간 한국 서비스 경영의 발전과 궤를 같이해 온 산증인이자 선구자다. 6년간의 교사 생활을 거쳐 국민은행 연수원 교수, 마케팅팀장, 지점장, 콜센터장을 역임했으며, 전국점포 종합업적평가 1위를 달성한 금융 영업의 마스터 이기도 하다. 이후 세계적인 금융그룹 HSBC에서 고객경험 (Customer Experience)을 총괄하는 임원으로 활약하며 현장과 경영을 두루 경험했다.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산업교육을 전공하고 숭실대학교에서 경영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철저한 현장 경험과 학문적 이론을 융합해 자신만의 독보적인 영역을 개척했으며, 기업· 정부 기관·금융회사·대학 등 350여 곳에서 서비스, 금융마케팅, 고객경험관리(CEM), 디지털전환(DX), 세일즈, 커뮤니케이션, 행동경제학을 강의하고 컨설팅해 왔다. 현장과 이론을 가장 실용적으로 연결하는 대한민국 대표 고객경험(CX) 및 마케팅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현재 (재)한국경영정책연구원 원장과 숭실대학교 글로벌미래 교육원 고객경험과정 주임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금융연수원 강사, 한국철도공사 정책자문위원, 산업통상자원부 서비스 품질 인증 심사위원으로도 전문성을 발휘해 왔다. 특히 최근에는 'AI 기반 고객경험 설계전략'을 기업체와 공공기관에 강의·컨설팅· 칼럼을 통해 전파하며, AI 시대의 CX 혁신을 이끄는 선구자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 《미테크(ME-TECH)> (2026), 《고수의 장사법> (2025), 《디지털 고객은 무엇에 열광하는가>, <고수의 설득법》, <장정빈의 서비스 그레잇》, 《히든 서비스>, <공감이 먼저다》, 《고객의 마음을 훔쳐라》, 《하루를 일해도 사장처럼》, 《리마 커블 서비스》, 《고객의 경험을 디자인하라》 등 총 19권이 있다. 현재는 차기작 <사람 냄새나는 AI 책쓰기>를 집필하며 왕성한 지식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일상적인 친절과 표준화된 매뉴얼에 의지한 ‘평범한 서비스’에서 ‘리마커블한, 특별한 경험과 서비스’로 건너뛰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는 책이다. 이 책은 가슴 뭉클하고, 때로는 흐뭇한 미소를 짓게 하는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통해 고객을 사로잡는 서비스 전략과 최신 트렌드를 알려주는 친절한 안내서이다.

우리나라 CS 경영의 1세대인 저자가 쓴 책답게 고객만족경영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의 모습을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된 이 책은 기업 경영부터 고객 접점까지 서비스맨으로서, 세일즈맨으로서 안고 있는 숱한 고민과 딜레마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고 있다.

‘즐겁고 특별한 고객경험’을 디자인하는 법은 물론이거니와, 어떻게 하면 CS활동을 재무성과로 연결할 수 있는지, 회사 규정과 실제 서비스의 괴리를 어떻게 극복할 것인지, 역선택과 체리피커처럼 골치 아픈 고객들을 어떻게 다룰 것인지, 고객이 바람을 피우지 않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을 자상하게 소개하고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