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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만에 꿰뚫는 만화성경관통
글쓴이
조대현 저
출판사
규장
출판일
2009년 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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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조대현

개신대학원대학교와 백석대 목회대학원을 졸업했다. 극화만화가로 데뷔해 6년 동안 활동한 뒤 《국민일보》와 《헤럴드경제》에서 15년 동안 시사만화와 만평을 그렸다. 작곡가, 연출가로도 활동했으며 C3 TV에서 ‘만화커뮤니케이션’에 대해 강의하기도 했다. <만화커뮤니케이션연구소> 대표이며 현재 서울시 송파구에 있는 조인교회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다.

그는 국민일보 초창기에 시사만화와 신앙만평을 연재했으며 20년 넘게 『울퉁불퉁 삼총사』, 『한나 엄마』, 『조선을 사랑한 의사 닥터 홀』, 『만화로 보는 한국 교회 부흥 이야기』,『만화로 보는 솔로몬의 잠언』 등 32여 편의 만화를 발표해왔고, 「빛과소금」, 「신앙계」,「월간목회」, 「십대들의쪽지」, 「예수님이 좋아요」 등에 만화를 연재했다.

기독만화가이자 목사인 저자는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세상에서 가장 폭넓게 사랑받고, 가장 다양하게 활용되는 커뮤니케이션 도구 중 하나인 만화를 통해 복음을 전해왔다. 현재 ‘카투닉마인드연구소’ 대표로 있으면서 기업체와 학교 등에서 ‘카투닉 마인드’와 ‘역발상과 창의력’에 대해 강의하고 있다. 그의 만화는 선이 부드럽고 색감이 따뜻하다는 평을 받는다. 한편 『카투닉 마인드』는 종래 저자가 발표한 신앙 만화와 별개로 종교색을 배제하고 시사만평 및 만화가의 입장에서 만화론에 대해 논한 책이다.

책 소개

분야종교
어떻게 하면 성경을 다 읽을 수 있을까. 라는 저자의 물음에서 시작되어 만들어진 책으로, 보기 쉽도록 만화로 구성되어 누구나 친근하게 성경을 읽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성경 각 책의 기록연대, 기자, 핵심 내용을 일목요연하게 간추려서 정리하기에 쉬우며 ‘하나님의 사랑과 예수 그리스도’라는 구속사적 관점에서 성경의 흐름을 잡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만화로 구성되었지만 성경관통에 필요한 기초지식은 거의 다 수록하여 성경이 낯설고 어렵게 느껴지는 초신자들에게 매우 적합한 성경입문서가 될 것이다. 또한, 성경을 새롭게 접하고 싶은 기신자들에게도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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