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주재 선교사로 활동중인 저자의 사역하는 삶을 담은 책. 파라과이로 이민을 가게 된 이야기부터 현지의 문화, 현지의 상황, 현지 생활에 적응하는 일, 이민자로서의 생활, 그리고 사역들을 실감나게 다루었다. 부모의 영적 유산, 주님을 아는 지식 가운데 성장하게 된 일, 주님 나라와 복음을 위해 헌신하게 된 일, 그리고 현재의 사역까지, 선교하는 삶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남미의 사회 문화적 형편, 종교적 형편, 이민자의 생활, 이민교회와 이민교회의 선교적 사명등에 대해 서술하여 남미 이민에 관심 있는 사람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