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충돌
글쓴이
존 그레이 저
출판사
동녘라이프
출판일
2009년 2월 2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존 그레이

남녀의 차이를 화성과 금성이라는 비유로 풀어낸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 시리즈의 저자이자 관계 상담 전문가. 남자와 여자를 각각 화성과 금성에서 온 존재로 설정함으로써 서로 다른 남녀의 차이에 대한 획기적인 관점을 이끌어냈다. 이 책은 전 세계의 수많은 연인과 부부가 서로를 바라보는 시각을 완전히 바꿔놓았으며, 독자들에게 새로운 사랑과 인생의 가치관을 제시했다. 미국 유일의 전국 신문인 [USA 투데이]에서 지난 25년간 가장 영향력 있는 책 10권 중 하나로 선정하기도 했다.
이 책은 남자와 여자가 서로의 차이점을 이해하고 서로를 존중하게 하며, 삶과 사랑의 모든 단계마다 관계 개선에 필요한 실용적인 방법을 조언한다.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는 ‘남녀 관계의 바이블’이라 불리며 30년간 이 분야의 최고 베스트셀러 자리를 지키고 있고, 전 세계 150개국에서 5000만 부 이상 판매되었다. 존 그레이는 40년이 넘는 시간 동안 관계 상담가로 활동하면서 세미나와 상담센터를 운영해 관계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줬고, 지금도 활발한 상담을 펼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사랑, 평생 노력하는 것!

남녀관계의 바이블로 통하는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의 저자인 존 그레이의 신작이다. 이 책은 남자는 화성에서 온 존재여서 목표지향적이고 신뢰받기를 원하지만, 여자는 금성에서 온 존재로 관계지향적이며 관심을 원한다는 사실을 알고 서로를 배려해야 한다는 전제를 바탕으로 "남자와 여자가 늘 싸우는" 문제에 대하여 살펴보고 있다.

존 그레이는 이 책을 통해 남녀의 스트레스에 대한 반응 방식들에 관한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남녀가 스트레스에 대응하는 방식이 달라 필연적으로 남녀간에 분쟁이 생길 수 밖에 없다고 말한다. 하지만 스트레스에 대처하는 방식을 이해하고 상대방의 방식을 존중할 때 둘 사이의 갈등이 해소될 수 있다는 주장을 펼치고 있으며 "금성식대화"와 "화성식대화"라는 도구를 통해 갈등을 원만하게 해결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남녀가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고 이해하며 맞춰주려 노력하는 사랑, 작은 일에도 감사하는 여자가 남자에게 힘을 주고, 사소한 애정표현이 여자를 감동시킨다는 사랑의 기본적인 원리를 다시 한 번 생각할 수 있을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