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의 깊이가 깊어지면서 학생들에게는 점점 부담이 증가하게 되었다. 과거에 밝혀지지 않았던 사실이 규명되고, 사소하다고 생각되었던 부분의 중요성이 강조되기도 하고, 새로운 분야가 개척되기도 하는 등, 책의 두께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 특히 내과는 다른 과목에 비해 분량이 상당하다.
본 서는 많은 정보를 제공하기보다는 딱딱한 내과를 좀 더 부드럽게 소개하고자 했으며 최신 교과서(Harrison 17th ed. 등)의 내용을 update하였다. 또한 이해를 돕기 위해 사진 확보에 많은 신경을 써서 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