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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사의 진짜 이야기
글쓴이
니시하라 미노루 저
출판사
열대림
출판일
2009년 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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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니시하라 미노루

1952년 야마가타 현에서 태어났다. 음악사회사를 전공했으며 도쿄예술대학 대학원 박사 과정을 마쳤다. 현재 토호가쿠엔 대학 음악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며, 음악가와 음악 작품이 탄생하게 된 사회적 배경을 다각적으로 연구하고 있다. 독일 낭만파 음악, 브람스의 생애와 작품, 슈만의 피아노 작품 연구 등에 관심이 있다.

저서로는 『음악가의 사회사』,『성스런 이미지의 음악』, 『'악성' 베토벤 탄생』,『피아노의 탄생』, 『음악사의 진짜 이야기』 등이 있으며, 감역 『옥스포드 오페라 대사전』과 공역서 『베토벤 사전』,『금색 소나타』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예술
바흐에서 존 케이지까지 대가들의 색다른 얼굴 들여다보기

지금은 대음악가로 존경받는 바흐, 하지만 살아생전에는 그 영광을 누리지 못했다. 바흐가 오늘날 대가로 거듭나기까지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이 책은 바흐의 숨은 에피소드부터, 모차르트와 베토벤, 브람스와 바그너를 거쳐 푸치니와 베르디, 그리고 현대의 쇼스타코비치와 존 케이지까지 역사를 관통하는 위대한 음악가들의 이야기를 색다른 시각으로 살펴보고 있다.

음악의 대가로서의 얼굴보다는 인간으로서의 얼굴에 초점을 맞춰 음악사를 재조명하고 있으며, 대가들의 이색적인 직업과 독특한 취미생활 등 음악적이거나 음악외적인 이야기들이 수록되었다. 오늘날에는 대가로 인정받고 있지만 생전에는 그다지 인기가 없는 등, 우리가 알고 있는 음악가의 위상은 당대와는 차이가 많다. 그들의 묻혀 있던 인생 이야기들을 통해 무대 뒤에 가려진 대가들의 진짜 모습을 만날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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