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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 혁명
글쓴이
제러미 리프킨 저
출판사
민음사
출판일
2003년 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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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제러미 리프킨

자연과학과 인문과학을 넘나들며 자본주의 체제 및 인간의 생활방식, 현대 과학기술의 폐해 등을 날카롭게 비판해온 세계적인 미래학자이자 행동주의 경제학자다. 펜실베이니아 대학교 와튼스쿨에서 경제학을, 터프츠 대학교 대학원에서 국제관계학을 공부했다. 1979년 워싱턴에 경제동향연구재단을 설립한 이후 현재까지 이사장으로 있다. 약 15년간 펜실베이니아 대학교 와튼스쿨 최고경영자 과정 교수를 지냈으며, 『허프포스트』가 실시한 글로벌 설문 조사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경제 사상가 10인에 선정되기도 했다. 과학기술의 변화가 경제, 노동, 사회, 환경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활발히 집필 작업을 해왔다. 『플래닛 아쿠아』, 『회복력 시대』, 『글로벌 그린 뉴딜』, 『한계비용 제로 사회』, 『3차 산업혁명』, 『공감의 시대』, 『유러피언 드림』, 『수소 혁명』, 『소유의 종말』, 『바이오테크 시대』, 『노동의 종말』 등의 저서가 전 세계에서 대학생들의 필독서로 읽히고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20세기 산업 발전을 이끌었던 석유의 시대는 끝났다."
석유 자원 시대가 곧 종말을 고하면서, 강력한 새 에너지 체계로 주목받게 될 수소 에너지의 무한한 가능성을 집중적으로 소개한다. 지질학자들은 석유 자원이 몇십 년 안에 고갈될 것이며 얼마 남지 않은 석유는 정치적으로 불안한 중동에만 남게 될 것이라고 경고해 왔다. 이에 따라, 대체 에너지 개발도 본 궤도에 올라 수년 내에 수소 연료의 실용화가 가능해졌다.
리프킨은 수소 에너지망(HEW)이야말로 가장 민주적인 에너지라고 말한다. 누구나 소비자인 동시에 잠재적인 에너지 공급자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값도 저렴해 제3세계 국가들도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다. 수소 에너지 시대에는 연료비 부담이 적어 세계 권력 구조도 변화될 것이라고 이 책은 주장한다.

한국어 판ⓒ (주)민음사,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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