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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크
글쓴이
아냐 푀르스터 외 1명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출판일
2009년 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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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아냐 푀르스터

마케팅 연구기업 ‘어드밴스트 이노베이션’의 운영자로서 하이델베르크에서 ‘비즈니스 수평사고 연구소’를 공동으로 운영하면서 BMW, IBM, 지멘스, SAP, 도이체방크 및 유명 대기업들의 컨설팅을 맡고 있는 차세대 경영컨설턴트이다. ‘비즈니스 수평사고 연구소’는 ‘혁신’과 ‘수평사고’라는 현대적 마케팅 콘셉트로 기업과 개인을 재무장시키는 코칭 전문기관으로, 2007년 독일 경제도서상(Preistrager des Wirtschaftsbuchpreises)을 수상한 『유니크 (Alles, ausser gewohnlich : Provokative Ideen fur Manager, Markte, Mitarbeiter)』를 비롯해서 『Different Thinking』,『Marketing Trends』등 6권의 베스트셀러로 독일 경제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급변하는 비즈니스 정글에서 살아남는 방법은 ‘대체 불가능한 인재’가 되는 것뿐이라고 단언하고 있는 책이다. 이 책은 미래의 비즈니스 현장에서는 ‘그런대로 괜찮은’, ‘남보다 더 뛰어난’ 인재가 발붙일 곳은 없으며 핵심은 제대로 ‘다르게’라는 주장을 제시하고 평균보다 뛰어난 것이 아니라 혁신적이고 유니크한 시도가 중요함을 역설하고 있다.

독일의 차세대 경영컨설턴트 아냐 푀르스터, 페터 크로이츠 두 저자는 경계선을 넘는 ‘수평사고’로 완전히 새로운 시장을 창조할 것을 이 책을 통해 강조하고 있다. 수평사고란 전통적이고 관습적인 카테고리에서 벗어나 문제의 횡면을 꿰뚫어보는 사고방식으로, 경계선을 넘나드는 자유로운 창의성이 핵심이라고 말하고 있으며 구글(Google), 고어(Gore), 이케아(IKEA), 알레시(Alessi), 애플(Apple), 아마존(Amazon), 할리데이비슨(Harley-Davidson), 제스프리 키위(Zespri Gold), 낙소스(Naxos) 등 현재 전세계를 지배하는 기업들을 수평 사고의 실제 사례로 제시하였다.

이 책을 통해 지속적이고 모방 불가능한 경쟁 우위란 더 이상 없음을 이해하고, 촘촘해진 사회적 네트워킹 구조 속에서 ‘유니크한’ 핵심역량에 집중하여 외부 환경이 급변함에도 생존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통찰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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