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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이 사는 집
글쓴이
린다 애쉬먼 글/로렌 스트링어 그림/이명희 역
출판사
마루벌
출판일
2002년 9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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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분야(미분류)
겉모습은 다 다르지만, 같은 기능을 하는 우리들의 '집'. 작가는 자신의 태어날 아기에게 포근한 집을 꾸며주기 위해 많은 생각을 하면서 이 책을 작업했다고 합니다. 그래서인지 동굴 속, 모래 속, 고치 속, 나뭇가지 더미 속 등 다양한 장소에서의 동물들이 가족과 함께 쉬고, 놀고, 아끼는 모습을 잘 담아냈습니다. 짧지만 명쾌한 글과 동물들의 특성을 살린 그림이 잘 어우러진 과학동화로 다양한 동물을 알고, 호기심을 가지는 2세에서 6세 정도의 유아들에게 적당합니다.

시리즈는 자연지배의 가치관에서 자연과 조화라고 하는 21세기의 생태중심적 패러다임으로서의 전환을 중요시 여깁니다. 그리고 어린이에게 자연과 하나됨을 느끼고, 자연보호와 생명존중이 숨을 쉬듯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도록 생태학적 소양을 길러주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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