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정서를 빨강, 파랑, 노랑의 색으로 키워 주는 독특한 그림책!
유아기 때는 즐거움·용기·안정감 등 긍정적 정서를 발달시키고, 분노·우울·수줍음 등 부정적 정서를 조절하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유아기는 인성 발달의 중요한 시기로, 이 시기 때 좋지 않은 감정들을 해소시키지 않고 그대로 두면 긍정적 정서가 발달하지 못하게 되어 통합적인 인성 발달이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색깔정서그림책」은 긍정적 정서는 강화시키고, 부정적 정서는 해소시켜 아이들이 안정된 정서를 갖도록 도와줍니다.
총 3권인 「색깔정서그림책」 시리즈는 색의 삼원색인 빨강, 파랑, 노랑을 강조하여 각 권마다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정서를 담았습니다. ‘빨강’은 에너지가 넘치는 색으로 수줍음 많고 소극적인 아이에게 용기와 자신감을 줍니다. ‘파랑’은 마음을 가라앉히고 편안하게 하는 색으로 화를 잘 내는 아이를 차분하고 안정적으로 만들어 줍니다. ‘노랑’은 희망과 따뜻함을 주는 색으로 두려움 많고 의기소침한 아이의 기분을 희망과 기쁨으로 채워 줍니다.
「색깔정서그림책」은 빨강, 파랑, 노랑을 특히 좋아하고 잘 표현하는 작가들을 엄선하여 창작 그림책으로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그 색이 가진 특징이 정확하고 아름답게 잘 표현되었습니다. 이야기 역시 독자들이 주인공의 정서에 공감할 수 있도록 또래 아이들을 등장시켜 흔히 일어나는 일들을 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