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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배의 축복
글쓴이
배중렬 저
출판사
다산북스
출판일
2009년 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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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배중렬

10년 동안 경매컨설턴트로 활동하며 현재 명지투자정보연구소의 대표로 재직 중이다. 살고 있던 지하 전셋집을 경매로 잃은 저자는 등기부등본조차 볼 줄 몰랐던 자신을 원망하며, 한 사람의 인생을 바꿔버린 경매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된다. 명지대학교 증권보험대학원에서 국내 최초로 개설된 경매교육 과정을 1기로 수료한 그는, 실전 경매를 배우기 위해 월 40만 원의 급여를 받기로 하고 ‘명지경매’ 컨설팅회사에 입사한다. 10년이 지난 지금은 경매를 가르쳐준 선배들과 동료들이 그를 대표로 추대했다고 하니, 냉혹한 경매브로커 세계에서 실력과 됨됨이를 인정받은 셈이다. 그가 가진 아픔과 독기는 배려와 섬김이라 표현되는 그만의 경매철학으로 승화됐다. 자신이 당한 강제집행의 아픔을 잊지 않고 자신이 낙찰받은 건물의 세입자와 소유자에게도 강제집행만은 절대 안 하려고 한다. 법의 힘을 행사하기에 앞서 따뜻한 마음으로 대하는 것이다. 그리고 자신이 배운 경매 지식은 다음카페 ‘야생화의 실전경매’와 전국 각지에서 펼쳐지는 강연회를 통해 아낌없이 나누고 있다. 그의 말과 글에서는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해주려는 마음과, 허황된 꿈을 좇아 경매에 뛰어들었다가 전 재산을 잃어버리는 사람들에 대한 안타까운 마음을 절실하게 느낄 수 있다.
또한 최신작 『경매천재가 된 홍대리』를 통해서는 어렵고 아무나 할 수 없을 것이란 잘못된 편견 때문에 부동산경매에 도전하지 못하는 사람들과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에 처한 사람들에게, 부동산경매라는 새로운 희망을 심어주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섬김과 배려의 정신으로 하는 실전 경매의 모든 것

부동산 경매 컨설턴트 10년, 배려와 섬김의 철학으로 6천명의 경매투자자를 길러낸 최고의 경매 멘토의 이야기를 수록하고 있는 책이다. 이 책은 수백 건의 경매사례를 직간접적으로 경험한 저자의 실전경매 노하우를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고 있다.

11년 전, 저자는 “일주일 안으로 안 나가면 강제집행 합니다”라는 말과 함께 자신이 8년 동안 살던 지하 전셋집을 경매로 잃게 된다. 명지대학 증권보험대학원에서 국내 최초로 개설된 경매교육과정을 1기로 수료한 그는, 실전 경매를 배우기 위해 기본급 40만 원도 흔쾌히 받기로 하고 ‘명지경매’ 컨설팅회사에 입사한다. 그리고 10년이 지난 지금, 저자는 입사한 회사의 대표가 되었으며 냉혹한 경매브로커 세계에서 실력으로 당당히 인정받는 사람이 되었다. 또한 배려와 섬김이라는 정신을 바탕으로 법의 힘을 행사하기에 앞서 따뜻한 마음으로 대하는 저자의 경매철학을 소상하게 소개하고 있기도 하다.

철저한 현장조사와 문제 해결 방법, 물건 선별에서 권리분석, 현장조사, 입찰가 선정, 배당, 명도, 매매 요령까지 초보투자자가 실전에서 꼭 알아야할 부동산경매 투자의 노하우와 배려와 섬김이라는 철학이 어우러져 있는 이 책을 통해 실전 경매에 관한 전문적인 지식을 얻는 동시에 인간미 넘치는 성공의 모델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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