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어린이 절대희망
글쓴이
박순애 저
출판사
누가
출판일
2009년 2월 1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박순애

경상북도 영일만 구룡포에서 태어나 어릴때부터 푸른 바다를 보며 눈이 파랗도록 울었던 여자. 그녀 나이 열 살 때 그녀의 어머니는 폭력적인 남편에게서 도망쳐 집을 나가버리자 초등학교를 중퇴했다. 버려진 자의 처절함으로 절망할 때 교회에서 밥을 얻어먹으며 굶주림을 이겨나갔다. 남의 집 식모살이를 거쳐 청송 산골마을에서 농촌봉사활동에 투신, 열아홉 살에 4H 연합회 경상북도 여회장으로 활동하며 스무 살에는 유일한 여자 강사로 청송교도소 보호감호소 재소자들 앞에 서게 된다. 스물한 살의 나이로 최연소 전국교도소 교정위원으로 위촉되어 활동하다가 청송보호감호소 내의 참혹한 인권유린에 분노하여 사회보호법 폐지에 적극 나선다. 89년 말에 맨몸으로 무작정 상경하여 6년 만에 원생 천여 명의 종합학원 원장이 되고, 상상 할 수도 없는 막막한 절망과 좌절을 뚫고, 한 생을 매몰시키기에 너무도 충분한 슬픔과 한을 가슴 가득 담고 살아왔다. 오직 믿음과 기도로 하나님의 기적 같은 삶을 살아온, 죽음 같은 시간 속을 살아오면서 끝내 포기할 수 없었던 눈물과 감동의 이야기『찔레꽃 그 여자』를 20년 만에 완전 개정판으로 다시 내놓는다. 저서『절대희망』도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어렸을 때부터 고난과 역경을 겪으며 살아온 저자의 삶을 담은 책. 저자는 가난하고 폭력적인 가정에서 자랐고, 식모살이를 하기도 했다. 하지만 초등학교 3학년 중퇴의 학력임에도 불구하고 4H 회장을 맡았고, 최연소 전국 교도소 교정 위원으로 활동하였다. 저자는 이러한 삶 가운데에서 하나님을 만났고, 현재는 전국을 다니며 눈물과 감동, 성령의 임재를 체험하는 집회를 인도하고 있다. 이러한 이야기 가운데 어린이들이 하나님의 임재하심을 깨닫고 어떤 어려움과 고난이 닥쳐도 희망을 잃지 않는 굳건한 마음을 갖길 바란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