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토요일 아침 Arthur는 무엇을 하고 놀까 고민 중입니다. 그 때 엄마아빠의 목소리가 들려요. 오늘은 밀린 집안일을 해야 하니 좀 도와 \달라고 하시네요. 썩 내키지는 않지만 Arthur는 해야 할 일을 발리 끝내고 놀고 싶은 마음에 열심히 일을 합니다. 방을 치우고 밀린 빨랫감을 세탁실로 갖다 놓았지요. 쓰레기도 분리해서 버리고 온갖 안쓰는 물건들도 다락으로 올리기도 하구요. 일이 따 끝났을 때 Arthur가 보이지 않자 엄마가 말씀하시네요. “이제 네가 하고 싶은 일 해라” 하지만 Arthur는 벌써 그 일을 하고 있네요. 바로 피곤에 지쳐 잠이 들어 버린 것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