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엽더미 속에서 뒹굴며 노는 것은 어떤 아이나 다 좋아할 만한 놀이이지요. Arthur는 엄마에게 오늘 낙엽을 쓸어모으는 일을 하라는 부탁을 받습니다. 썩 내키지 않게 일을 시작했지만 그럭저럭 조그만 낙엽더미를 쌓았어요. 잠깐 쉬자고 Pal에게 말하지요. 그리고 Arthur와 Pal은 낙엽 위를 뒹굴며 신나게 놀았어요. 낙엽더미는 일을 하기 전과 똑같은 상태로 나뒹굴게 되었지요. 친구들이 찾아와 Arthur가 하는 일을 보고는 잘해보라며 시범을 보이지요. 그러는 사이 낙엽더미는 점점 높이 쌓이고 Arthur는 자신의 일을 잘 마치게 되지요.그리고는 다시 친구들과 함께 Jumps into Fal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