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역시 누구에게도 방해 받지 않는 자신만의 공간이 필요합니다. Arthur는 가장 좋아하는 Bionic Bunny만화책을 보고 싶습니다 누구의 방해도 받지 않고 말이지요. 그런데 Arthur의 방에서는 아빠가 청소기를 돌리고 계시네요. 소파로 나왔지만 D.W.가 자신의 발레를 좀 보라며 귀찮게 하고 식탁에 앉으려고 하니 엄마가 일하는 중이라 방해 말라고 하십니다. 잠깐 조용히 책 읽을 곳이 없는 Arthur는 마당으로 나와 벤치에 앉아보지만 Pal이 달라붙어 귀찮게 합니다. 결국 혼자만의 공간을 찾던 Arthur의 눈에 오래된 나무 위 가지 사이 평평한 곳이 눈에 띄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