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들의 국어 능력 향상을 꾀하기 위한 교재이다. 이어령, 강준만, 김우창, 진중권, 이외수, 허문영, 남영신 등 저명 학자와 분야별 전문가, 그리고 일반 학생들과 네티즌을 아우르는 다양한 필자들의 80종 가량의 글을 예문으로 사용하여 아름답고 올바른 언어의 사용을 위한 지침을 제시하고 있다.
글쓰기를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지만 글쓰기 연습을 통해서 다른 사람의 글을 정확하게 읽고 분석해 내는 능력, 남의 이야기를 듣고 자신의 생각을 조리 있게 말로 표현하는 능력도 더불어 향상시킬 수 있도록 각 장별로 다양한 ‘연습문제’와 ‘생각해 볼 문제’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