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트고 『파리』와 『유럽여행지도』를 한데 엮었다.
『파리』에서는 베르사유 궁전에서 수련 정원과 모네의 집까지 또 하나의 프랑스를 만나볼 수 있다. 이와 더불어 루브르, 오르세 미술관을 비롯해 세계적인 미술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코스 추천 및 명품 브랜드 숍에서 선물하기 좋은 액세서리 숍까지, 쇼핑의 천국 파리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담아 그야말로 프리스타일 개인여행자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구성하였다.
또한, 유럽 32개 도시 120개의 정밀 지도를 수록하고 있는 『유럽여행지도』는 관광지를 찾아가는 데 큰 어려움이 없을 정도로 골목길 하나까지 자세하게 표기했다. 파리, 런던, 로마, 밀라노, 피렌체, 프랑크푸르트, 베를린, 마드리드, 바르셀로나, 부다페스트, 프라하 등 한국인에게 가장 인기 있는 유럽 32개 도시의 정밀 지도를 수록했다. 지도에 표기한 것 외에도 가까운 지하철역과 입장료, 찾아가는 길 등이 자세하게 소개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