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착함이라는 마음의 근육을 키워 주세요!
판다 인형을 발견한 누나는 동생에게 자신의 경험담을 들려줍니다. 판다 인형은 미아가 되었을 때 경찰 아저씨께 받은 인형이었거든요. 그리고 동생에게 자신처럼 미아가 되지 말라고 이야기합니다. 남매의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미아가 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배울 수 있습니다. 소풍, 견학, 여행 등 밖으로의 외출이 많아지는 나이의 아이에게 꼭 필요한 이야기입니다.
「내 마음속 이야기」는 본문의 장면을 통해 아이들의 마음을 다시 한 번 점검하고, 아이들에게 ‘이런 상황에서는 어떻게 할래?’라고 물을 수 있어 사고력과 분별력을 기를 수 있는 코너입니다. 사람이 많은 곳에 갔을 때의 기분과 만약 그런 곳에서 부모님을 잃어버리면 어떤 기분일지, 부모님은 아이가 사라진다면 어떤 마음일지 이야기 나눌 수 있는 거리를 제공합니다.
「부모님께」에서는 전문가가 제시하는 문제 해결을 위한 해법과 실생활에서 적용 가능한 예시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몸의 근육을 키우기 위해 웨이트 트레이닝을 하듯이 침착함도 연습을 통해 길러질 수 있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재미있게, 실전처럼 반복해서 연습시켜 주세요. 생활 속에서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들을 알려드립니다.
유아를 위한 생활 동화 속속들이 시리즈는 아동심리학 전공의 상담 교사들이 3~7세 유아의 감수성과 사고발달 과정을 고려해 만든 유아를 위한 생활 동화입니다. 유아가 부딪힐 수 있는 문제 상황과 그 해법을 속속들이 보여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