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이 사라지는 ‘거짓 희망’에 기대어 사는 날들을 끝내다
이 책은 우리가 갖고 있는 ‘단순한 희망사항이나 맹목적인 낙관주의, 희망에 찬 꿈’이라는 세 가지 거짓 희망의 범주를 해체한다. 나아가 무신론을 비롯해 여타 종교를 진단하고, 거기에 어떠한 소망도 없음을 확인시켜 준다. 성경이 말하는 ‘진정한 소망’은 하나님이 그분을 믿는 자들에게 하신 약속을 지키실 의지도 능력도 있다는 확신이다. 성경은 이것을 ‘산 소망’이라고 부르며, 이 소망은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죄의 대가를 치르신 일에서 나온다. 리 스트로벨은 칠흑 같은 염려와 의심이 덮칠 때 등대처럼 우리 갈 길에 빛을 비추시는, 산 소망 되신 예수님을 붙드는 법을 소개하고, 천국 소망을 품고 끝까지 믿음의 경주를 완주하도록 격려한다. 고난 가운데 지쳐 무언가를 바랄 힘조차 나지 않는 이들, 크리스천은 무조건 긍정적인 마음만 품어야 한다며 자신을 채찍질하던 이들, 마음이 딱딱해져 은혜가 고픈 이들이, 군더더기 없이 간결한 리 스트로벨의 소망 메시지를 통해 절망을 향해 가던 걸음을 멈추고 숨을 고르는 시간을 갖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