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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변의 소망
글쓴이
리 스트로벨 저
출판사
두란노
출판일
2016년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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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리 스트로벨

복음주의를 대표하는 기독교 변증가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미주리 대학교에서 저널리즘을 전공하고 예일대 법학대학원에서 법학 석사 학위를 받은 후 「시카고 트리뷴」에서 기자 생활을 시작하여 14년간 언론사에서 법률 전문 기자로 일하며 언론인 상을 수상했다. 당시만 해도 그는 교회에 대한 적대감을 지닌 냉소적 무신론자였다. 아내와 함께 일리노이 주 사우스배링턴에 있는 윌로우크릭 교회 예배에 참석했다가 회심하고 윌로우크릭교회와 새들백교회에서 교육 담당 목사로 구도자 사역에 헌신했다. 2년 가까이 PAX TV 토론 프로그램 「페이스 언더 파이어Faith Under Fire」를 진행한 경험이 있으며, 2007년에는 기독교 변증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서던 복음주의 신학교(Southern Evangelical Seminary)로부터 명예박사 학위를 받았다.

글쓰는 능력이 뛰어나 『예수는 역사다』외 여러 권의 책으로 골드 메달리언 상을 수차례 수상했으며, 『친구의 회심』은 미국 복음주의출판협회로부터 전도·선교 부문 '올해의 책'에 선정되었다. 『창조 설계의 비밀』『예수는 역사다』『특종! 믿음 사건』은 모두 「뉴욕타임스」와 아마존닷컴에서 기독교 부문 베스트셀러를 기록했다. 그는 현재 아내와 함께 캘리포니아에 지내고 있다.

그 외에도 『예수 사건』『패션 오브 크라이스트』『사랑하는 사람이 하나님에게 무관심할 때』『하나님의 파격적인 주장』『리 스트로벨의 다빈치 코드 해체』『청소년을 위한 창조 사건』『리 스트로벨의 크리스마스 사건』『단숨에 읽는 리 스트로벨의 믿음 사건』『단숨에 읽는 리 스트로벨의 예수 사건』『단숨에 읽는 리 스트로벨의 창조 사건』『리 스트로벨의 예수 그리스도』『전도, 그 뜻밖의 모험』등의 저서가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쉬이 사라지는 ‘거짓 희망’에 기대어 사는 날들을 끝내다

이 책은 우리가 갖고 있는 ‘단순한 희망사항이나 맹목적인 낙관주의, 희망에 찬 꿈’이라는 세 가지 거짓 희망의 범주를 해체한다. 나아가 무신론을 비롯해 여타 종교를 진단하고, 거기에 어떠한 소망도 없음을 확인시켜 준다. 성경이 말하는 ‘진정한 소망’은 하나님이 그분을 믿는 자들에게 하신 약속을 지키실 의지도 능력도 있다는 확신이다. 성경은 이것을 ‘산 소망’이라고 부르며, 이 소망은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죄의 대가를 치르신 일에서 나온다. 리 스트로벨은 칠흑 같은 염려와 의심이 덮칠 때 등대처럼 우리 갈 길에 빛을 비추시는, 산 소망 되신 예수님을 붙드는 법을 소개하고, 천국 소망을 품고 끝까지 믿음의 경주를 완주하도록 격려한다. 고난 가운데 지쳐 무언가를 바랄 힘조차 나지 않는 이들, 크리스천은 무조건 긍정적인 마음만 품어야 한다며 자신을 채찍질하던 이들, 마음이 딱딱해져 은혜가 고픈 이들이, 군더더기 없이 간결한 리 스트로벨의 소망 메시지를 통해 절망을 향해 가던 걸음을 멈추고 숨을 고르는 시간을 갖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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