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클래식, 그 은밀한 삶과 치욕스런 죽음
글쓴이
노먼 레브레히트 저
출판사
마티
출판일
2009년 2월 23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노먼 레브레히트

노먼 레브레히트Norman Lebrecht는 영국의 음악, 문화평론가이자 소설가이다. 2002년 부터'이브닝 스탠더드'의 부편집장으로 활동하며, BBC 라디오 3에서 lebrecht.live를 진행하고 있다. 세계에서 가장 논쟁적인 작가 가운데 한 명으로 손꼽히는 레브레히트는 『거장의 신화』(The Maestro Myth, 1991), 『음악이 멈추었을 때』(When the Music Stops, 1997), 『The Song of Names: a novel』(2002), 『Maestros, Masterpieces and Madness: the secret life and shameful death of the classical record industry』(2007) 등의 책을 썼다. 파이돈(Phaidon) 출판사의 “20세기 작곡가 전기 시리즈”를 기획해 편집하고 있으며, '데일리 텔레그래프' '스탠더즈' 등 여러 매체에 글을 기고하고 있다.

첫 소설 『이름들의 노래』(The Song of Names, 2001)로 영국과 아일랜드의 출판인들이 선정하는 휘트브레드 상을 수상했다. 20세기에서 중요한 작고가인 구스타프 말러와 현대음악을 분석하였다. 직설적이고 공격적인 문체와 내용으로 음반사들이 제기한 소송에 휘말리기도 했다. http://www.scena.org/에서 레브레히트가 추천하는 “이 주의 음반”을 볼 수 있다.

책 소개

분야예술
전설의 명반이 있다면 전설의 똥반도 있다!

저명한 음악평론가 노먼 레브레히트가 쓴 음악평론서로 클래식 음반산업계의 기이한 진실, 매혹적인 이야기를 재기 넘치게 폭로하고 있는 책이다. '전설의 명반이 있다면 전설의 똥반도 있다'는 저자의 말처럼, 불멸의 명반 100장과 결코 만들어져서는 안 될 쓰레기 음반 20장을 설명하고 있다.

또한 1902년 최초의 베스트셀러 녹음이었던 위대한 카루소의 녹음에서부터 속물적인 크로스오버 앨범과 새로운 기술의 출현으로 눈앞에 닥친 음반산업의 죽음까지를 다룬다. 황제 카라얀, 완벽주의자 토스카니니, 카리스마 번스타인 등 클래식 음악계를 주도한 모든 인물들을 통해 거장들의 시대를 설명하고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