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터질지 모르는 수류탄 같은 여자 ‘이단아’ VS,
어디선가 누구에게 무슨 일이 생기면 반드시 나타나는
홍대 슈퍼맨 ‘최범우’.
아버지의 날벼락 같은 재혼 소식에 충격받은 단아 옆에 마침 그 남자가 있었다.
전갈 문신에 선이 굵은 얼굴. 위협적인 분위기의 남자.
하.지.만. 그.의. 눈.빛.만.은. 따.뜻.했.다.
범우가 단아를 봤을 때 처음 떠로은 생각.
당.신. 갖.고. 싶.다.
남자에게 있어 연애는 가장 매혹적인 게임.
운명이 우리를 방해하더라도 만능 해결사 최범우가 돌려놓으리라!
죽도록 갖고 싶은 여자 이단아를 위해
전력 질주하는 최범우의 거침없는 구애가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