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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인 도쿄
글쓴이
김대범 저
출판사
부즈펌
출판일
2009년 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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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대범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백마부대에서 학군장교(ROTC)로 군복무를 마쳤다. 대학 시절부터 유럽, 태국, 호주, 일본, 중국 등 다양한 나라를 여행하며 견문을 넓히고 도전하는 것을 즐겼다. 또한 학군장교 시절에는 한국어능력 시험 교재를 집필하였고, 군무원 국어 출제 위원과 번역본 교정 교열 작업 등 전공과 관련된 활동을 해왔다. 열아홉 어린 나이에 시인으로 등단할 만큼 문학에 대한 높은 열망은 군 전역 후에도 이어져 일본에서 여행 작가로 활동하는 등 문인으로서의 역할도 충실히 해왔다. 귀국 후 일반고, 대안학교, 학원 등에서 자아 발견과 동기부여 강의를 하였고, 온라인 강의 사이트에서 학습 멘토로 활동하는 등 교육에 대한 관심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2009년에는 1인 벤처로서 대학 입시 컨설팅 회사 ‘글로벌인재개발클럽’을 설립하였고, 현재는 (주)글로벌인재교육의 대표이다. 저서로는 『20인 도쿄』, 『WELL-MADE 한국어능력시험(공저)』 등이 있다. 현재 그는 혼기도 차지 않은 나이에 ‘좋은 아빠 되는 법’에 대한 관심으로 가득 차 있다. 앞으로 아빠라는 막중한 직책을 맡아야 하기에 지금부터 좋은 아빠가 되기 위한 공부를 하겠다고 작정했다. 항상 남보다 한발 더 앞서 나아가려는 그는 오늘도 숨 가쁘게 돌아가는 시대에 가장 적합한 인재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청년이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일본 도쿄에서 저마다의 꿈과 열정을 품고 치열하게 살아가는 20인의 이야기. 사회진출을 앞두고 ‘무엇이 행복이고 불행인지’ 그 답도 나오지 않는 ‘인생고민’에 빠졌다가, 어느 날 정신을 차려보니 일본 땅을 밟고 있었다는 26세의 저자가 직접 20인 젊은이들의 도쿄 라이프에 귀를 기울여봤다.

유학생, 사업가, 패션 디자이너, 캐릭터 아티스트 등 각양각색의 이유로 도쿄에 자리 잡은 20인의 생생한 현지 적응기는 여타 가이드북과는 다른 ‘살아있는 지식’을 전해준다. 20인 젊은이들의 다채로운 꿈과 열정이 인터뷰 형식으로 펼쳐지며, 저자가 직접 찍은 사진이 함께 구성되어 있어 생생한 느낌을 더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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