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행복은 따뜻한 마음에 온다
글쓴이
김정빈 저
출판사
동화출판사
출판일
2009년 2월 2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김정빈

『현대문학』에 수필이 추천되고,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었으며, 〈계몽사 어린이문학상〉을 수상하였다. 1984년에 출간한 소설 《단(丹)》은 다음 해에 12개월 동안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하며 1백만 부가 판매되었고, 불교철학을 문학화한 《소설경》(2012년)은 《Six Month with Buddha》라는 제목으로 미국에서, 《단》과 《무》는 일본에서, 《논어》는 중국과 대만에서 번역, 출간되었다.
이후 문학과 비문학을 넘나들며 《숭어》, 《성자들의 마을》, 《마음을 다스리는 법》, 《피천득 수필 읽기》 등 총 73권의 책을 내었고, 이들 여러 책에 실린 글 중 4편이 중·고등학교 역사, 윤리와 사상, 도덕 교과서와 교육지도서에 채택, 수록되었다.
작가는 문학, 리더십, 명상 분야의 강의자로도 활동해왔는데, 그 과정에서 목포과학대학에서는 힐링명상학 교수를 역임하였고, MBC, SBS, 삼성그룹연수원, 경영자총협회, 인간개발연구원, 이화여대 100인 교수회, 정신세계문화원이 주최한 대기업체 연수부장 수련회 등에서 강의하였다.

e-mail : jeongbin22@hanmail.net
유튜브 : 김정빈 작가의 문학으로 삶을 읽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우리의 행복한 미래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감성과 위로’ 를 테마로 작가가 알고 있는 많은 이야기들을 잠언처럼 들려주고 있다. 저자는 독자에게 속 깊은 마음을 감성적인 이야기들로 다가서며 독자와 소통하고자 한다. 행복한 삶을 살아가기 위해 가장 사람다운 마음의 특징인 감성과 위로를 통해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한다.

고전이나, 역사적인 인물, 삶에서 우러나오는 보통 사람들의 진솔한 이야기, 덕목들을 통해 때로는 감성적인 호소로, 때로는 이성적인 날카로움으로, 때로는 보편타당한 진리로 거듭나게 한다. 그리고 이를 실천하고자 했던 사람들 이야기를 잔잔하고 아름답게 우리 감성을 건드리며 그렇게 살아가야만 행복하다는 것을 간절히 호소하고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