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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서스와 올리브나무(리커버)
글쓴이
토머스 L. 프리드먼 저
출판사
21세기북스
출판일
2009년 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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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토머스 L. 프리드먼

퓰리처상을 세 차례나 수상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언론인 겸 작가.

「뉴욕타임스」를 대표하는 국제 분야 전문 칼럼니스트로, ‘세계화 전도사’, ‘그린 뉴딜 정책의 선구자’로 평가받았다. 또한 출간한 저서 대부분을 베스트셀러 목록에 올린 작가이다. 브랜다이스대학을 졸업하고 옥스퍼드대학(세인트 앤터니스 칼리지)에서 중동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UPI통신 베이루트 특파원을 거쳐, 「뉴욕타임스」 베이루트 지국장, 예루살렘 지국장을 지냈고, 백악관 출입 기자를 역임했다.

베이루트와 예루살렘 지국장 시절 취재한 기사로 두 차례 퓰리처상을 받았으며 9·11 테러 이후 세계정세의 변화를 명확하게 보여준 『경도와 태도』로 세 번째 퓰리처상을 수상했다. 그 외 저서로 『코드 그린』 『렉서스와 올리브나무』 『베이루트에서 예루살렘까지』 『미국 쇠망론』 『세계는 평평하다』가 있다. 『늦어서 고마워』는 기술 발전과 기후변화라는 두 가지 큰 흐름 앞에서 낙관적인 자세로 미래를 논하기를 권하는 메시지를 담았으며,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올랐고 「월스트리트저널」의 ‘지금 읽어야 할 책’으로 선정되었다.

2024년 현재까지도 「뉴욕타임스」 소속으로서 중동 현안과 세계정세, 미국 내 시사를 주제로 무게감 있는 칼럼을 연재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세계화는 멋진 신세계인가, 두려운 신세계인가?
세계화의 참모습을 파헤친 토머스 프리드먼의 기념비적 역작!


『코드 그린』, 『세계는 평평하다』의 저자 토머스 프리드먼의 세계화에 대한 명쾌한 해석을 담은 책. 세 차례나 퓰리처상을 수상한 작가답게 프리드먼은 세계화라는 무거운 주제를 수많은 사람들의 이야기, 사례, 일화, 비유를 통해 재미있고 이해하기 쉽게 풀어낸다. 전 세계 20개 언어로 번역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이다.

왜 세계의 절반은 더 나은 '렉서스'를 만들어내는 데 여념이 없는 반면, 세계의 나머지 절반은 여전히 누가 '올리브나무'를 가질 것인가를 놓고 싸움을 벌이고 있을까. 이 질문으로 시작된 저자의 지적 탐사는 브라질의 농부부터 인도네시아의 신흥 사업가, 중국의 촌부, 실리콘밸리의 금융 귀재들까지 지구촌 방방곡곡을 돌아다니며 실제로 듣고 경험한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의 생생한 이야기와 흥미로운 일화들로 이어진다.

프리드먼은 이 책에서 세계화 시대 세계는 어떻게 작동하는지, 우리는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주의 깊게 설명한다. 특유의 현란한 비유를 곁들인 이야기와 냉철한 분석을 통해 '렉서스'로 상징되는 현대적 세계화 시스템과 '올리브나무'로 상징되는 오래된 문화·지리·전통·커뮤니티 사이의 긴장과 충돌을 생동감 있게 묘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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