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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치 이코노믹스
글쓴이
안치용 저
출판사
리더스북
출판일
2009년 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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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안치용

ESG연구소 소장. 아주대 융합ESG학과 특임교수, 국가기술표준원 ESG전문위원회 위원 등 지속가능성과 ESG, 사회책임 분야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개인적으로는 영화, 문학, 미술, 신학 등을 공부하면서 관심 있는 분들과 토론하고 여러 매체에 글을 쓴다. 한국영화평론가협회·국제영화비평가연맹 회원이고, 부산국제영화제 심사위원과 생활ESG영화제 집행위원장을 지냈다. 문화예술비평지 ‘크리티크M’ 발행인이다.

경향신문에서 22년을 기자로 일했다. 연세대 문과대학을 1991년에 졸업하고, 서강대에서 경제학 석사(2009), 경희대에서 경영학 박사(2013) 학위를 받았다. 한신대에서 신학대학원(석사ㆍ2021)과 신학과 박사과정을 마쳤다. 『청소년을 위한 ESG』, 『선거파업』, 『한국자본권력의 불량한 역사』, 『지식을 거닐며 미래를 통찰하다』, 『착한 경영, 따뜻한 돈』, 『트렌치 이코노믹스』, 『코로나 인문학』, 『ESG 배려의 정치경제학』 등 40여 권의 저서와 역서가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세계대공황, 100년 만에 찾아온 금융대란 등 자본주의 최대 위기가 찾아왔다고 일컬어지는 상황을 냉철하게 진단하고, 나아가 이 난국을 헤쳐 나가기 위해 개인, 사회, 국가가 어떤 전략을 수립해야 하는지를 제시하고 있는 책이다.

저자가 제시하는 생존의 전략은 바로 ‘참호전’이다. 급속화된 세계화는 위기 역시 빠른 속도로 전파시키고 있으며, 지구촌 곳곳에서 크고 작은 폭발을 일으키고 있는 점에 주목하고 현재의 위기가 1997년 IMF 위기상황과는 달리, 포탄이 쏟아지는 방향도 폭발의 시기도, 종전의 시점도 전혀 예측할 수 없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 책은 최대한 몸을 낮추고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전략을 펴야 한다고 말한다. 길어질 위기에 대비해 가능한 한 많은 참호를 파고, 그 안에서 포탄의 방향을 주시하며 미래를 찾자는 견해를 제시하고 있다.

경제학자가 아닌 저널리스트가 집필함으로써 교양차원에서 알아야 할 경제상식이 아닌 몸으로 체감하는 실물경제를 중심으로 한, 위기와 불황에서의 생존법을 제시한 이 책을 통해 경제 현상에 대한 통찰력 있는 안목을 갖고 이를 통해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지혜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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