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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코치의 100단어 여행 영어
글쓴이
박정원 저
출판사
알에이치코리아(RHK)
출판일
2016년 10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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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정원

연세대 사회체육학과를 졸업한 순수 국내파 영어 강사. 강남 이익훈어학원에서 파워청취 강의로 ‘역대 최다 수강생 동원 강사’의 기록을 세웠고, 『영어천재가 된 홍대리 1, 2』를 집필한 베스트셀러 작가이기도 하다. 영어는 공부가 아닌 ‘훈련’이라는 새로운 개념으로 십수년간 수많은 ‘영포자’들을 영어특기생으로 변화시켰고, 더 많은 이들이 영어 울렁증을 극복하길 바라며 이 책을 썼다. 여행 영어는 특히 격식 다 갖춘 ‘문법 영어’보다 적재적소에 맞는 단어만으로도 말이 통하는 ‘심플 영어’가 정답이라며, 일단 ‘100 단어’부터 뱉어보라 적극 권하고 있다. 현재 서울 강남과 부산 서면에 ‘박코치어학원’을, 서울 광진구에는 초·중등생을 대상으로 하는 ‘주니어소리영어훈련소’를 운영하고 있다. 저서로 『영어천재가 된 홍대리 1, 2』, 『박코치 대한민국 어학연수』, 『박코치의 소리영어 학습법』, 『하루 5분 영어 스피킹 다이어리』, 『박코치 국내어학연수 기초훈련, 실전훈련』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국어 외국어 사전
패턴으로 여행 영어 끝낸다?
단어 먼저 내뱉으면 상황 해결!


사실 해외여행하며 사용할 영어는 뻔하다. 결코 어렵지도, 거창하지도 않다. 단, 적재적소에 맞는 단어를 모를 뿐이다. 『박코치의 100단어 여행 영어』는 100개로 집약된 ‘생존 영단어’를 제시한 유일한 여행 영어책이다. 이 ‘100단어’만 알아도 해외여행은 한결 편해진다. 국내에 쏟아져 나오는 영어회화 책들 대부분은 ‘패턴’이나 ‘문장’을 강조하고 있다. 몇 가지 패턴, 혹은 몇 가지 문장으로 여행 영어를 끝낼 수 있다고 말한다. 하지만 실제로 문장을 만드는 ‘패턴’으로만 상황이 해결되지 않는다. 상황에 꼭 맞으면서도 결코 어렵지 않은 단어, 그 한마디를 찾아 말하면 된다. 그러니 더듬더듬 문법 맞추느라 시간 허비할 필요 없다. 단어 먼저 내뱉으면 게임 끝이다. 실제로 원어민도 핵심 단어를 중심으로 의사소통한다. 결코 패턴이나 문장에 치중해 의사소통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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