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커피점 탈레랑의 사건 수첩 4
글쓴이
오카자키 다쿠마 저
출판사
소미미디어
출판일
2016년 10월 27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오카자키 다쿠마

1986년 일본 후쿠오카에서 태어났다. 어려서부터 뮤지션을 꿈꾸며 고등학교 시절 록밴드를 결성하기도 했지만, 결국 글을 쓰기로 마음을 굳혔다. 교토대학교 법학부를 졸업한 후 집안의 사찰에서 일하며 습작 활동을 이어갔다. 2011년, 《커피점 탈레랑의 사건 수첩》이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 최종 후보로 올랐다. 비록 대상을 수상하지는 못했지만, ‘히든카드상’ 출간이 결정되면서 2012년 작가로 데뷔했다. 《커피점 탈레랑의 사건 수첩》은 200만 부 넘게 판매된 베스트셀러 시리즈가 되었으며, 제1회 ‘교토 책 대상’을 수상했다. 현대사회의 다양한 문제와 갈등을 서정적이면서도 힘 있는 필치로 그려내 널리 사랑받고 있다. 그 밖에도 《쓰쿠모 서점 지하에는 비밀의 바가 있다》, 《여름을 되찾다》, 《계절은 회전목마처럼》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고양이 샤를, 모카와 영감, 단골손님 아오야마, 그리고 미호시 바리스타와 모카와 부인의 따뜻한 비밀까지……. 탈레랑을 둘러싼 흥미진진한 이야기!

커피점 탈레랑을 지키는 매혹적인 바리스타 미호시. 최상의 커피를 내리며 일상의 미스터리를 명쾌하게 추리하며 살아가는 그녀에게도 끔찍한 아픔에 허덕이던 시기가 있었다. 실의에 빠진 미호시를 구한 사람은 바로 커피점 탈레랑의 초대 주인이자 돌아가신 모카와 부인. 미스터리에 조예가 깊은 그녀는 탈레랑 정원의 레몬나무를 통해 미호시의 아픔을 감싸 안았다. 레몬나무를 볼 때마다 미호시는 모카와 부인과의 따뜻한 비밀을 떠올리는데……. 커피점 탈레랑 1~3권에서 다하지 못한 이야기가 4권에서 완성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