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고비만 넘기면 공부에 자신감이 생긴다!
과목마다 특별히 어렵게 느껴지는 단원이 있다. 공부를 곧잘 하던 많은 학생들이 바로 이 단원에서 좌절하여 과목에 흥미를 잃거나 아예 포기를 하기도 한다. 흔히 말하는 과포자, 수포자가 되는 것이다. 중학생에게 공부에 대한 흥미를 잃게 하는 고비 같은 단원을 찾아, 기초부터 단계적으로 난이도를 높여 가며 다양한 형식으로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여 완벽하게 이해시키는 것은 물론, 공부에 대한 흥미를 다시 불러일으킨다. 고비를 무사히 넘긴 학생들은 학업에 대한 성취감뿐 아니라, 공부에 대한 자신감을 갖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