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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젊어지는 골프
글쓴이
서경묵 저
출판사
아주좋은날
출판일
2009년 3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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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서경묵

2009년 《10년 젊어지는 골프》 집필 이후 12년 만에 그동안의 경험과 신기술의 내용을 보충하여 개정판으로 돌아왔다. ‘건강 골프 전도사’ 서경묵 교수는 구력 30년의 핸디캡 물 싱글인 골프 마니아다. 1998년 미국 NYU medical center, 알버트 아인슈타인 의과대학에서 처음 골프 의학을 접하고 골프 부상 치료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고, 2010년 샌디에이고 TPI(titleist performanc
e institute)에서 골프 관련 통증의 의학적 문제와 영양학 과정을 공부했다.
그동안 의료 현장에서 진료한 3,000여 명의 골프 관련 부상 환자들을 돌보며 대부분의 골퍼가 ‘골프 노화’를 초래하는 위험한 골프를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러나 아직 국내에는 이에 대한 경각심이 부족하다. 많은 골퍼들이 골프로 인한 부상 위험을 과소평가하지만, 골프는 만성 통증은 기본이고 근육과 힘줄, 인대 부상을 빈번히 초래하는 스포츠다. 이를 예방할 수 있는 전문적인 조언이 담긴 책이 부재하여 초판을 집필하였고, 이번에 내용을 보완하여 보다 알찬 개정판을 내게 되었다.
필자는 이 책에서 지금까지의 위험한 골프에서 벗어나 부상 없이 지속 가능한, 이른바 ‘젊어지는 골프’에 대해 소개한다.
《서경묵의 건강 골프 청진기》, 《서경묵의 골프 닥터》 등 건강 골프 관련 칼럼을 발표해 왔으며, 다수의 방송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유튜버로도 활약하고 있다. 다수의 일반 저서와 전문서를 집필하였으며, 현재 중앙대학교병원 재활의학과 교수·대한골프의학회 회장·한국골프협회(KGA) 경기강화위원·서울경제신문 10대 골프장선정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대한스포츠의학회 이사장, 대한재활의학회 이사, 대한체육회(KOC) 의무부위원장, 대한노인재활의학회 이사장, 통증재활의학회 이사장을 역임하였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국내외 프로 골퍼와 아마추어 골퍼의 부상 빈도와 횟수를 비교한 통계를 기초로 볼 때 우리나라 골프 인구 300만 명 중 100만 명이 골프 통증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놀라운 보고다. 저자 서경묵 교수는『10년 젊어지는 골프』를 통해 국내 최초로 골프의학을 도입한 재활의학 전문의로서 그동안 의료현장에서 2천여 명의 골프 부상 환자들을 진료한 데이터를 토대로 대개의 골퍼들이 ‘골프 노화’를 초래하는, 그래서 골프로 건강해지기는커녕 우리가 얼마나 골프 부상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지를 밝히고 있다.

골프 부상의 70%가 연습장에서 발생’한다는 저자의 보고에 대해서는 골프 연습장을 이용하는 모든 골퍼들이라면 경각심을 가져야 할 것이다. 이와 함께 연습장에서 몸 다치지 않고 똑똑하게 연습하는 방법, 후반에 번번이 무너지는 골퍼를 위해 골프 영양학자의 이론을 토대로 한 골퍼의 식사법 10계명, 사무실이나 일상에서 골프에 필요한 근력 키우는 간단한 스트레칭과 방법 등은 건강한 골프 인생을 누리는 데 필요한 내용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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