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바울이 디모데에게 가르친 내용 중 딤전 4:7-8, 15절을 중심으로
“경건의 유익”에 대해 짧지만 깊은 영적 통찰력의 메시지를 전해준다.
다시 말해, 경건은 내 신앙의 영적 측면에만 국한한 게 아니라 범사, 즉 모든 일(우리의 영혼, 몸, 물질)에까지 유익을 준다고 가르친다. 무엇보다 그리스도인들이 이 경건에 집중하고 연단할 때 경건이 보장하는 4가지 유익들을 얻을 수 있다고 강조한다. 바울은 디모데에게 “경건은 범사에 유익한데 금생(현재)과 내생(내세)에 약속이 있기 때문에 너는 이 모든 일에 전심전력하라”고 당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