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EAM소속의 라이트노벨 작가, 게임시나리오 라이터, 각본가이다. 「마법사에게 소중한 것」,「종말에 뭐하세요? 바쁘세요? 구해 주실 수 있나요?」등을 집필하였다.
책 소개
분야라이트노벨
맞아주는 목소리를 듣고 싶었다. 다녀왔어라고 제대로 말하고 싶었다. 버터케이크를 먹고 싶었다. 각각의 소원은 모두 이루었다. 돌아가야 할 곳으로 돌아가, 만나고 싶었던 사람을 만날 수 있었다. 그래서. 약속은 지켜졌다. 종말은 배후에서 조용히 소녀의 어깨에 손을 올린다. “미안 난, 이제, 절대로, 행복해질 수 없어. 왜냐하면, 알아버렸거든 난 이미―.” 청년 교관과 요정 소녀의 안타깝게 빛나는 날들. 제3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