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코메트러 에지]의 명콤비.
안도 유마&아사키 마사시의 또 다른 명작.
거리에 소용돌이치는 '마음의 외침'을 들어라―
겉으로는 중학생처럼 보이는 시바타 타케토라는
소년계 형사를 지망하는 열혈 경찰이다.
어느 날, 친구 코타로의 가게에서 몰래 물건을 훔치는
수상한 소녀 미즈키와 만나게 되고,
그녀를 향한 '살의'를 느낀 시바토라는
미즈키를 마음속 어둠에서 구하기 위하여 달리기 시작하는데…
동기인 엘리트 영업맨 히노의 운전사를 맡아 거래처에 향하던 아이하라.
눈길을 운전하다 그만 차가 고장이 나 조난을 당하고 말았다?!
항상 짓궂다고 생각하던 히노였지만 위기의 순간 보이는 다정함에 두근거리는데
엔진마저 망가져 점점 온도가 떨어져 가던 참에 히노의 손끝이 닿아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