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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정이 되는 893가지 방법 1
글쓴이
아비코 다케마루 저
출판사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출판일
2009년 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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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아비코 다케마루

1962년 일본 효고 현에서 태어났다. 본명은 스즈키 아키라(鈴木哲). 교토 대학 문학부 철학과 재학중 아야쓰지 유키토, 오노 후유미, 노리즈키 린타로 등과 함께 교토 대학 추리소설연구회에서 작가의 꿈을 키우다 시마다 소지의 추천으로 1989년 『8의 살인』으로 데뷔했다. 이후 ‘인형 탐정 시리즈’나 『사냥꾼은 교토를 달린다』와 같은 코믹미스터리, 근미래 SF ‘부식 시리즈’, 반전이 돋보이는 서술미스터리 『살육에 이르는 병』 등 다양한 작품을 선보였다. 특히 사운드 노벨 게임 ‘카마이타치의 밤’의 정교한 시나리오로 미스터리의 지평을 넓혔다는 평가를 받았다. 그 밖에 『슬라이핸드』 『탐정이 되기 위한 839가지 방법』 등 만화 시나리오, TV 프로그램 구성에 이르기까지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다. 대표작으로 『8의 살인』 『부식의 거리』 『미륵의 손바닥』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만화/라이트노벨
어리버리 순진남과 카리스마 보스가 선사하는
유쾌한 미스터리 서스펜스!

일류대학 법학과를 나와 사법시험 1차 합격! 십여 개의 자격증을 가지고 있지만 애인에게 차여, 알바에서 잘려 오갈 곳 없이 참담한 신세가 된 나카지마 마모루. 과거를 그리워하며 우연히 들른 대학에서 동경했던 선배 미쿠리아 진과 우연히 마주치게 된다. 그곳에서 미쿠리야가 직접 세운 ‘심부름센터’에 취직을 권유 받고 뛸 듯이 기뻐하는 나카지마였으나, 번듯한 변호사가 되어 있어야 했던 미쿠리야에게는 사실 조직의 일족이었다는 엄청난 비밀이 숨겨져 있었다! 그리고 묻지 마 취업을 강요(?) 당한 나카지마는 어떤 이해할 수 없는 사건에 휘말려 살얼음을 걷는 듯 한 하루하루를 보내게 된다…!! 웃지도 울지도 못할 나카지마는 회사생활을 과연 잘 해낼 수 있을까?! 일본 최고의 본격 추리작가로 유명한 아비코 타케마루 작품. 통쾌한 트러블 미스터리 제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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