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이전엔 법을 다뤘으나 법에 배반당한 변호사가 있다. 그의 이름은 나리타 마코토.
그는 지금도 결코 법에 절망하지 않고, 법을 믿으며 살아가고 있다.
번화가의 혼잡함 속에 몸을 숨기고, 직업을 바꿔가며, 자신이 저지르지 않은 「변호사 살인 및 방화, 횡령·배임」의 죄를 해명하기 위해 진범을 찾아 다닌다.
그는, 변호사 등록을 말소당한 도망 중인 변호사.
“변호는 속이기 위한 것이 아니라, 괴로움을 해방하기 위한 것이다.”
대반향! 고독과 절망의 법률운용 드라마, 제4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