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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의 미래
글쓴이
게리 해멀 외 1명
출판사
세종서적
출판일
2009년 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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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게리 해멀

현재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경영전략가의 한 사람으로, 1983년부터 런던비즈니스스쿨(London Business School)에서 전략 및 국제경영 담당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런던비즈니스스쿨 부설 경영혁신연구소와 컨설팅기업 스트라테고스(Strategos)의 설립자이기도 하다. 「월스트리트저널」은 21세기 최고의 경영 구루(Guru)로 빌 게이츠를 제치고 그를 선택했으며, 「이코노미스트」와 「포천」 역시 그를 ‘세계를 선도하는 경영전략 전문가’로 선정했다. 또한 그는 현대 기업경영에서 잘 알려져 있는 개념인 ‘전략적 의도(Strategic Intent)’와 ‘핵심역량(Core Competence)’ 등의 용어를 창시했으며, 전 세계의 비즈니스 언어와 경영기법 등에 많은 변화를 일으켰다. 명망 있는 경영 콘퍼런스에서 자주 연설하며, CNBC와 CNN 등 주요 미디어 매체에 고정 출연하고 있다. 저서인 『꿀벌과 게릴라Leading the Revolution』와 『코아 컴피턴스 경영혁명Compteing for the Future』(공저)은 20여 개 언어로 번역된 베스트셀러이기도 하다.
그는 최정상에 오기까지 남다른 길을 걸어온 것으로도 유명하다. 일찍이 학계에 몸담았던 그는 정형화된 방법론, 연구 외적인 것에 치중하는 경영학계의 연구 풍토에 회의를 품고서, 직접 현장을 돌아다니며 기업들이 직면한 문제를 해결하고 경쟁력을 높이는 방안을 찾기 시작했다. 이렇게 얻은 현장 경험은 그가 시대를 이끌어나가는 비즈니스 철학자가 되는 데 밑거름이 되었다. 게리 해멀은 세계경제포럼(World Economic Forum)의 운영위원을 맡고 있기도 하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20세기 경영학으로는 21세기를 이끌 수 없다고 말하면서 경쟁의 룰을 송두리째 바꿀 21세기형 혁신 전략의 창조를 강조하고 있는 책이다. 이 책 『경영의 미래 The Future of Management』는 이전 시대의 모든 경영이론을 넘어설 미래 경영의 열쇠를 찾는 방법에 대하여 묻는다.
2000년 『꿀벌과 게릴라 Leading the Revolution』로 전 세계 비즈니스맨들의 자기혁명을 촉발했던 ‘비즈니스 철학자’ 게리 해멀, 그가 말하는 경영의 미래상은 20세기처럼 주어진 경쟁 판도에서 단순히 승리하기 위한 경영이 아니라, 경쟁의 룰 자체를 다시 쓰는 경영으로 판도에서 이기는 전략이 아닌 판도를 만드는 전략이다. 불황이 극심하면 할수록, 위기가 심화되면 될수록 새로운 기회를 포착하는 데서 기업의 생존이 확보될 수 있다고 말한다. 그 기회란 저절로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혁신적인 경영모델을 끊임없이 실험하는 데서만 나올 수 있다는 견해를 끊임없이 제시한다.
이 책은 계속해서 홀푸드, 고어, 구글 등의 혁신적인 기업으로부터 미래적 환경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조직의 적응능력과 새로운 조직 패러다임을 도출하여 소개하고 있다. 또한 적응력이 높은 기업이 될 수 있는 5가지 조건을 제시하여 기업의 경영프로세스와 업무실행방법에 참고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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