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 있는 미국 영어를 만날 수 있는 수준 높은 영어책
『The Darwin Story』는 『종의 기원』으로 인류의 뿌리를 찾은 위대한 과학자 다윈의 일생을 담은 책으로, 쉽고 재미있는 만화로 되어 있어 한 장 한 장 책을 넘기면서 자연스럽게 살아 있는 미국 영어를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초등학교 수준의 영어 실력이라면 누구나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만화 형식으로 전부 미국인들이 실제 생활에서 사용하는 대화와 일상 용어로 구성되어 있어 만화를 읽으면서 수많은 실용적인 영어 표현을 익힐 수 있습니다. 등장인물이 주고 받는 대화를 통해 반복적으로 일상 회화를 접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미국인들이 사용하는 단어와 문장을 내 것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단순하게 영어를 외우고 쓰는 학습법에서 벗어나 즐기면서 영어를 접할 때 진정한 영어 실력이 성장할 수 있습니다. 영어로 된 책을 읽으면서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없앨 수 있다면 원서를 읽는 것이 즐거워지고 영어 실력은 눈에 띄게 늘어갈 것입니다.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만화로 되어 있어 영어로 된 책을 어려워하고 읽기 힘들어 하는 아이들이 만화를 보면서 내용을 쉽게 이해하고 영어와 친해지도록 했습니다. 위대한 과학자 다윈의 감동적인 일생을 담은 만화를 보면서 영어 실력을 업그레이드하세요!
‘영어로 보는 만화 세계 인물 시리즈’는 초등학생이 닮고 싶어 하는 동시대 인물의 이야기를 쉽게 푼 만화 인물 시리즈입니다. 훌륭한 업적보다는 바른 성품을, 위대한 결과보다는 노력하는 과정을 소중히 여기는 ‘된 사람’이 되길 바라는 부모님의 마음을 담았습니다. 세계 인물들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접한 아이들이 가슴 속에 소중한 꿈을 품을 수 있도록 인물의 일생을 충실하게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