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땅이 자랑스러운 역사, 문화유산 이야기
외세의 침입이 잦고 항상 당파 싸움이 그치질 않은 불명예스런 역사로 점철된 이 땅, 그리고 한민족. 어느 나라보다 많은 학생들이 외국으로 공부를 위해 떠나는 지금의 현실 등 우리 아이들은 이런 부끄러운 나라에 살고 있음에 기죽고 주눅이 들어 있어야 할까요? 이 책은 결단코 그렇지 않다는 것을, 그리고 어느 나라 사람보다 떳떳하고 자랑스러운 역사와 우수한 문화유산을 간직하고 당당하게 살아온 민족임을 증명해 보여 줍니다. 책 속에는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슬기로운 민족의 후손이며 그만큼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역사와 문화를 가지고 있음을 알려 주고 싶은 내용들이 담겨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