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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경제대가들에게 길을 묻다
글쓴이
윤경호 외 3명
출판사
매일경제신문사
출판일
2009년 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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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윤경호

현재 매일경제신문 경제부장으로 일하고 있다. 2006년 7월부터 3년간 미국 수도 워싱턴DC에서 특파원으로 일했다. 서브프라임모기지 부실 사태로부터 시작돼 리먼브러더스 파산으로 이어진 미국의 금융 위기와 경제 위기를 현장에서 취재했다. 2008년 미국 대선에서 사상 최초의 흑인 대통령인 버락 오바마가 탄생하는 과정도 곁에서 지켜봤다. 워싱턴으로 가기 전에는 노무현 대통령의 참여 정부 중반 청와대 출입기자로 1년 7개월여 일했다. 당시 노 대통령을 따라 34개국을 돌아다녔다. 매일경제신문 입사 후 산업부, 금융부, 증권부, 사회부, 정치부 등을 두루 거쳤다. 워싱턴특파원을 마치고 귀임한 뒤에는 여론독자부장으로도 일했다.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 대학원 정치학과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2001년에는 미국 미주리대학 저널리즘 스쿨에서 1년간 객원연구원으로 있었다. 공저로 『월가를 보면 주식이 보인다』『세계 톱 브랜드에서 배운다』등이 있다. 경제부 동료들과 글로벌 경제 위기 후 미래를 짚어보는 『포스트 크라이시스 & 빅 모멘텀』을 집필하기도 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세계적인 두뇌들의 힘을 빌려 2007년 서브프라임 사태에서부터 촉발된 세계경제의 지각변동의 원인과 양상을 분석하고 향후의 세계경제의 방향과 전개에 관한 예측을 담고 있는 책이다. 이 책은 매일경제 취재진이 2009년 새해 벽두에 "금융위기 진단과 해법"을 주제한 포럼에서 조지프 스티글리츠(컬럼비아 대학교수), 에릭 슈미트(구글회장) 등의 25명의 분야별 전문가와 석학들에게 직접 들은 주옥같은 혜안과 조언들을 전하고 있다.

1장은 세계경제 위기의 서곡이 된 금융위기의 해법을 찾기 위한 제언을 실었으며, 2장에서는 불황의 터널에서 빠져나오는 시기와 방법에 대한 석학들의 다양한 해법을 만날 수 있다. 3장은 국제 정세 변화의 흐름을 읽는 혜안을 제시하였고, 4장에서는 위기와 변화로 압축되는 새로운 기업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노력하는 현장을 소개한다. 이 책에서 만날 수 있는 세계 석학들의 지혜를 바탕으로, 지금껏 진행되어 온 위기의 해법을 발견하고 변화하는 세계에서 살아남는 방법에 대한 통찰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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