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세상에서 젤 푸릇푸릇한 식물책
글쓴이
황미라 글/곽재연 그림
출판사
웅진씽크하우스
출판일
2009년 2월 2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책 소개

분야어린이
푸릇푸릇 식물들의 숨겨진 매력을 찾아서!

『세상에서 젤 꼬질꼬질한 과학책』, 『세상에서 젤 말랑말랑한 물리책』, 『세상에서 젤 새콤달콤한 화학책』, 『세상에서 젤 유쾌발랄한 동물책』에 이은 「세상에서 젤 시리즈」 5번째 이야기 『세상에서 젤 푸릇푸릇한 식물책』이 드디어 나왔습니다.

미취학 아동부터 초등학교 어린이까지 과학 분야 가운데 가장 친근하고 먼저 익히게 되는 주제가 바로 식물과 동물입니다. 『세상에서 젤 푸릇푸릇한 식물책』은 ‘나뭇잎의 잎은 왜 대부분 초록색일까?’, ‘나무는 무얼 먹고 자랄까?’, ‘단풍은 어떻게 드는 걸까?’, ‘나이테는 어떻게 생기는 것일까?’, ‘겨울이 되면 왜 나뭇잎이 떨어질까?’ 등등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나무와 꽃에 대한 궁금증을 눈에 쏙쏙 들어오는 재미있는 일러스트와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는 쉽고 정확한 설명으로 시원하게 해결해 줍니다. 또한 움직이지도 못하고 연약해 보이기만 하는 식물이지만 살아남기 위해 그들이 보여주는 놀라운 전략들도 모두 공개합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