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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에 가고 싶어지는 미술책
글쓴이
김영숙 저
출판사
휴머니스트
출판일
2009년 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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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영숙

수만 년을 거슬러 현재에 다다른 예술 작품들 속에서 아름다움과 재미, 감동을 짚어내며, 지식의 저변을 넓혀주는 미술 에세이스트이다. 세종문화회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법제처, 용인문화재단 등을 비롯한 공공단체나, 여러 기업과 갤러리, 도서관 등에서 미술사를 강의했고, 미술과 관련된 다수의 베스트셀러를 집필했다.

고려대학교에서 서어서문학을 전공했고, 주한 칠레 대사관과 주한 볼리비아 대사관에서 일했다. 마흔 살 즈음 그림에 대한 열정으로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에 들어가 미술사를 공부했다.

《세상의 모든 지식이 내 것이 되는 1페이지 미술 365》, 《365일 명화 일력》, 《루브르와 오르세 명화 산책》, 《미술관에서 읽는 세계사》, 《현대 미술가들의 발칙한 저항》, 《미술관에 가고 싶어지는 미술책》 등 40권 이상의 미술 관련 책을 썼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미술관에 가고 싶어지는 미술책』은 미술관에도 가봤고, 미술책도 봤는데, 도대체 뭐가 감동적인지, 왜 다들 훌륭하다고 하는지 도통 모르겠다는 사람들을 위한 유쾌한 그림 읽기 입문서입니다. 저자는 사이버 공간에서 네티즌의 열렬한 호응을 받았던 그 특유의 글맛으로 유쾌하게 그림의 세계로 안내합니다.

『미술관에 가고 싶어지는 미술책』은 그림 속에 꼭꼭 숨겨진 이야기를 풀어내는 비밀의 주문 네 가지를 알려 줍니다. 바로 ‘어떻게 그린 걸까?’, ‘어떤 시대였을까?’, ‘어떤 화가였을까?’, ‘무엇을 그린 걸까?’라는 네 가지 질문이지요. 이 책에서 제시하는 네 가지 질문은 전통적으로 그림을 보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이자 오랫동안 검증된 방법으로, 그림을 그린 화가와 그를 둘러싼 사회, 문화, 역사적 배경을 이해하는 통로입니다. 여기에 하나 더, 저자는 ‘지금 그림을 보는 사람의 시선’을 담아 질문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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