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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 할 때가 왔다
글쓴이
아사노 아쓰코 저
출판사
살림Friends
출판일
2009년 2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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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아사노 아쓰코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던 시절, 커다란 꿈을 품고 최선을 다하는 아이들의 이야기가 담긴 소설을 써보겠다고 마음 먹고 1991년 글을 쓰기 시작했다. 일본 오카야마현에서 태어나 아오야마학원대학 문학부를 졸업했다. 『배터리』로 노마 아동문예상을, 『배터리 II』로 일본 아동문학가협회상을, 『배터리 I~Ⅵ』로 쇼가쿠칸 아동출판 문화상을 받았다. 일본에서 1000만 부 넘게 판매된 이 시리즈는 만화, 드라마, 영화로도 제작되었다.

작품으로 『무한도시 no. 6』, 『그라운드의 하늘』, 『복수할 때가 왔다』, 『분홍빛 손톱』, 『꽃이 피고 또 피고』, 그리고 『때로는 고슴도치』 등이 있다. 리듬감과 시적 깊이가 느껴지는 문장과 신선하고 섬세한 성격 묘사로 공감대를 형성하며 큰 인기를 얻었고, 판타지에서 시대 소설까지 폭넓은 장르의 작품을 쓰고 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학교에서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집단 괴롭힘에 관한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왕따를 당하는 한 소년을 주인공으로 하여, 괴로운 소년의 처지와 그 상황을 벗어나는 방법을 보여 주고 있다. 소설로 읽는 10대의 처세술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10대가 직접 겪는 문제들을 현실적으로 다루고 있다. 특히 2부의 ‘복수플래너가 되는 법’은 어떻게 이 험난한 세상에서 살아갈 수 있을지를 10대의 눈높이에 맞게 알려 주는 부분이다.

그동안 소심하게 괴롭힘을 받으면서도 아무 말도 못했던 10대들에게 달콤한 복수를 제시하기도 한다. 어느 날 우연하게 친구들에게 괴롭힘을 받게 된 유우야는 점점 더 자신을 괴롭히며 돈을 달라는 쿠리타니 무리에게서 벗어날 수 없게 된다. 절친한 친구 쇼지도 믿을 수 없게 된다. 그때 혜성과 같이 나타난 야마다 선배. 도서관 위원인 선배로, 늘 구석에서 책만 보고 있던 그가 ‘복수 노트’를 제안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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