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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통령 선거 이야기
글쓴이
조셉 커민스 저
출판사
인간사랑
출판일
2009년 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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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조셉 커민스

미국의 정치와 대통령 선거에 대한 저술로 유명하며, 현재 역사저술 전문가로 활동 중이다. 현재 뉴저지 주의 메이플우드에 거주하고 있다.

『역사 속의 위대한 비화(History’s Great Untold Stories)』와 『역사의 최대 히트(History’s Greatest Hits)』(발간 예정), 그리고 『표를 얻기 위해서는 뭐든지: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나타난 추악한 속임수와 10월의 충격(Anything for a Vote : A History of Dirty Tricks and October Surprises in America’s Presidential Elections)』의 저자다.

라이언 출판사(Lyon’s Press)의 『식인종 : 육지와 바다의 마지막 금기에 대한 충격적인 이야기Cannibals : Shocking True Stories of the Last Taboo On Land and at Sea』와 『지금까지 알려진 위대한 수색 및 구조 이야기The Greatest Search and Rescue Stories Ever Told』 선집을 편집했고, 『스노 트레인(The Snow Train)』이라는 소설도 썼다. 그 외 저서로는 『전쟁 연대기 1,2』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미국 대통령선거는 정말 멋있을까?

미국에서 처음으로 흑인 대통령이 선출되어 미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기대가 크다. 오바마와 매케인의 대선 경선을 보면서 우리는 남몰래 그들의 선거를 부러워하지 않았던가. 후보들은 멋있게 TV 토론을 할 줄 알고 시민들은 자원봉사자로 적극 참여한다. 선거비용도 시민들이 기부해준 돈으로 충당한다. 후보들이 내세우는 구호와 정책은 또한 얼마나 고상하고 이상적인가.

그러나 이 책은 우리의 차떼기 등 부끄러운 선거 행태가 우리만의 고유한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말하고 있다. 부끄럽고 치사한 선거운동 방식으로 말하자면 이 분야에서도 미국은 우리보다 훨씬 선진국이라고. 이 책은 20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치르진 미국 대통령선거의 역사와 뒷얘기들을 쉽고 재미있게 들려준다. 글을 따라가다 보면 미국역사의 큰 흐름도 어렵지 않게 파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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