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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으로 시작하는 초대
글쓴이
이하나 저
출판사
씽크스마트
출판일
2016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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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하나

영어교육학을 전공하고 영어강사로 활동했다. 한 번도 회사 생활을 1년 이상 지속하지 못했을 정도로 월급생활을 힘들어했다. 하지만 현재는 비즈넷 연구소 대표이며 네트워크 마케팅 7년 차 사업자이다. 처음 네트워크 마케팅 비즈니스를 할 때가 27살이었다. 오랜 유학생활로 한국에 인맥이 전혀 없었고, 사업을 시작할 당시 임신 7개월 차였음에도 월 1500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첫 3개월은 투잡으로 하다가 월급보다 수입이 증가하면서, 출산 3개월 후인 2012년 3월 본격적으로 사업에 뛰어들었다. 생후 100일된 아이를 데리고 비즈니스를 시작한 지 10개월 만에 1억대 연봉에 이르렀고 전년도 최고의 매출을 기록했다. 총3개의 강연CD가 전국에 1000개 이상 판매되었다.

각종 포럼, 최고 경영자 과정, 대학원 등으로 출강하는 6년 차 전문 강연자로 현재까지 500회 이상의 강연을 했다. 젊은 여성 CEO로 활발하게 활동하며 네트워크 마케팅을 시작하는 분들에게 큰 희망이 되고 있다. 현재는 비즈넷 연구소를 오픈하고 두 번째 저서를 줄간할 예정이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너무 쉬운 컨택 노하우

이 책은 이제 막 네트워크 마케팅 비즈니스를 시작한 초기사업자를 위해 만들어졌다. 네트워크 마케팅 비즈니스는 초기 3개월이 정말 중요하다. 사람들이 네트워크 마케팅에 쉽게 접근하지만 얼마 안 되어 포기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제대로 준비하지 않은 상태에서 무턱대고 이야기를 푸는 과정에서 만나는 당황스러운 질문 때문이다.

질문에 제대로 대답하지 못하고 상처받으면서 네트워크 사업이 적성에 맞지 않는단 이유로 중단하고 만다. 사업을 하는 분들이 가장 많이 듣는 곤란한 질문에 말문이 막히는 일 없이 대화를 풀어나갈 수 있게 도와줄 것이다.

가장 많이 듣는 질문 20가지에 대응하는 방법

초기사업자는 보통 자신이 알고 있는 것을 얘기하는 데 여념이 없다. 그러나 상대에게는 당신이 얼마나 아는지보다 자신에게 얼마나 관심을 보이는지가 더 중요하다.
잘 말하기 위해서는 먼저 잘 들어야 한다. 전달하는 데 급급하기보다 경청하는 습관을 들이고 상대방의 필요에 집중해야 한다. 많은 사업자가 컨택을 어려워하는 이유는 거부에 대한 두려움이다. 그런데 거절하는 상대는 모두 정말로 거절하는 것일까? 상대가 마음과는 다른 말을 하고 있을 수 있다. 거절의 종류에는 두 가지가 있다.

첫 번째는 상대방이 아이템 또는 회사에 전혀 관심이 없는 경우다.
두 번째는 상대방의 니즈를 정확하게 끌어내지 못한 경우다.

초기 사업자 대부분은 두 번째 의미의 거절을 당한다. 컨택에서 해야 할 일은 바로 상대 내면에서 하는 말을 찾아내는 일이다. 질문을 통해 상대방의 니즈를 찾고, 그 니즈에만 포커스를 두고 대화를 주도해야 한다. 이것은 연습해야 가능하다. 이 책에 나온 질문 20가지로 질문과 대답하는 방법을 연습한다면 거부당하는 두려움이 사라지고 초대하는 기회를 포착할 수 있다.

상대를 만나기 5분 전까지 보는 실전워크북

단순히 한 번 읽고 마는 책이 아니다. 항상 곁에 지니고 다니며 외우는 네트워크 마케팅 실전을 위한 ‘컨택 대본’이다. 상대를 만나기 전, 예상 질문을 숙지하고 연습하는 책이다. 한번 읽고 덮어서는 절대 안 된다. 꼭 100회 이상 ‘질문하는 연습’을 하길 바란다. 반복해서 읽고 연습하며 질문을 통한 초대의 로드맵을 계속 그려가라. 능숙해지면 네트워크 마케팅 사업의 고수가 될 것이다. 소비자 또는 사업자를 만나기 5분 전, 이 책을 훑어보고 대화를 이끌어 나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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