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로 간 스파이더맨과 데드풀
데드풀의 영화에 진짜 데드풀이 출연한다. 스턴트맨으로 함께 출연하자는 새먼 스턴트맨의 제안을 데드풀이 받아들인 것. 스파이더맨처럼 영화를 성공시켜 유명해지고 싶던 데드풀은 진짜 스파이더맨을 꼬드겨 할리우드에 위치한 영화 제작 현장으로 함께 떠난다. 촬영이 시작되고, 기대감에 부푼 데드풀은 새먼 스턴트맨과 위험천만한 스턴트를 펼친다. 하지만 둘의 스턴트를 본 감독은 놀라 "컷!"을 외치는데…. 모든 게 100% 연출된 상황은 아니었다? 스파이더맨, 데드풀 그리고 새먼 스턴트맨이 벌이는 시끌벅적한 해프닝이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