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란 거대 대륙은 끊임없이 변하고 있다. 거리의 모습은 말할 것도 없고 중국인들의 오랜 습관과 사고 방식 또한 변하고 있다. 변하지 않는 것은 이미 생명력을 상실한 것이라고 볼 수있다. 그 변화의 현장을 특파원으로 근무하면서 지켜 본 저자가 보고 느끼며, 직접 발로 쓴 중국 문화 보고서이다.
개방이후의 변해가는 중국의 모습 그속에서 느껴지는 안타까움, 그렇지만 대인의 기질을 살려 점차 약진해나가고 있는 중국의 모습을 보면서 중국의 과거와 또 앞으로의 중국과 아시아의 미래 관계까지 엿볼 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