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 캘리그라피 분야 베스트 저자,
선유도 티애 선생의 특별한 수업이 시작됩니다!
한 자 한 자 손으로 기억하고 싶은 글귀
내 손글씨로 완성하는 아름다운 캘리그라피
인스타그램, 폴라 등의 SNS에서 예쁜 글씨와 감성적인 글귀로 자신의 개성을 표현하는 이들이 주목을 받고 있다. 예쁜 손글씨로 마음에 드는 글귀를 쓰다보면 일상이 조금은 더 특별해지는 느낌이 들기 때문일 것이다. 문자보다는 이미지에 익숙한 시대, 그러니 내 손글씨도 잘 썼으면 하는 게 당연한 흐름일지도 모른다.
손글씨가 특별한 의미를 갖게 되며 베스트셀러 저자인 티애 선생의 영문 캘리그라피 수업을 찾는 수강생도 늘고 있다고 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처음에는 ‘한글도 예쁘게 못 쓰는 악필인데, 영어는 더 힘들지 않을까?’하는 생각으로 시작한다. 그러나 영문 손글씨의 기본적인 원리와 규칙을 익히고 충분히 연습한다면 누구나 근사한 손글씨를 쓸 수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처음부터 많은 도구를 준비할 필요도 없다. 『오늘부터, 손글씨』를 펼치고 책상 위에 있는 펜을 손에 들어보자. ABC를 처음 배웠을 때의 기분으로 천천히 그리고 느긋하게 시작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