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의 시선을 사로잡는 "우리 아기 첫 그림책" 시리즈
우리아기 첫 그림책 시리즈인 『딱 붙었네』, 『나란히 나란히』, 『이건 내 거야』, 총 3권을 세트로 엮은 책입니다. '~하고 ~가 딱 붙었네', '~가 나란히 나란히' '내 건 어느 것? 이건 내거야' 하는 말들이 리듬감 있게 반복되어, 막 옹알이를 시작하는 아가는 물론 말을 배우는 아가에게 말놀이하듯 읽어주기에 좋습니다.
코끼리, 원숭이가 서로 딱 붙고, 엄마와 아빠, 그리고 내가 딱 붙는 모습을 통해 스킨십의 친밀감을 느낄 수 있는 『딱 붙었네』. 흐트러져 있던 것들이 나란히 질서를 잡아가면서 웃는 모습을 통해 정리정돈을 처음 배울 수 있는 『나란히 나란히』, 내 것의 기쁨과 물건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가르쳐주는 『이건 내거야』. 저자 후기의 형태로 '아빠의 생생한 육아 체험담'도 실려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