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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회랑정 살인사건
글쓴이
히가시노 게이고 저
출판사
알에이치코리아(RHK)
출판일
2016년 10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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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히가시노 게이고

일본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 1958년 오사카 출생. 오사카 부립 대학 졸업 후 엔지니어로 일했다. 1985년 《방과 후》로 제31회 에도가와란포상을 수상하면서 작가로 데뷔하였다. 1999년 《비밀》로 제52회 일본추리작가협회상, 2006년 《용의자 X의 헌신》으로 제134회 나오키상과 제6회 본격미스터리대상 소설부문상, 2012년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으로 제7회 중앙공론문예상, 2013년 《몽환화》로 제26회 시바타렌자부로상, 2014년 《기도의 막이 내릴 때》로 제48회 요시카와에이지 문학상을 수상했다. 주요 작품으로는 《동급생》 《라플라스의 마녀》 《가면산장 살인사건》 《몽환화》 《위험한 비너스》 《눈보라 체이스》 《연애의 행방》 《녹나무의 파수꾼》 《숙명》 등이 있으며, 그 외에도 동화 《마더 크리스마스》, 에세이 《히가시노 게이고의 무한도전》을 출간하였다. 2026년 7월 23일 향년 68세 대장암으로 별세하였다.

책 소개

분야외국소설
일본 미스터리의 신화 히가시노 게이고의 정통 추리소설. "내 애인을 죽인 자는 과연 누구인가!" 소설은 '회랑정'이라는 여관에서 벌어진 화재 사건으로 애인을 잃은 30대의 여자가 일흔이 넘는 노파로 변장해 반년 후 다시 회랑정으로 들어가 복수를 꾀하면서 시작된다.

처자식 없이 세상을 떠난 재벌 이치가하라. 그의 막대한 재산에 귀추가 주목되고, 이치가하라 소유의 여관 '회랑정'에서 곧 유언장이 공개될 예정이다. 나 역시 유언장 관계자인 노파로 변장하고 회랑정으로 돌아왔다. 하지만 나에게는 유산 상속보다 더 큰 목적이 있었으니, 반년 전 내 삶의 전부였던 지로를 죽음으로 몰아간 범인을 찾아내겠다는 것. 범인은 분명 탐욕스런 이들 친척 가운데 한 사람이리라. 복수를 꿈꾸며 돌아온 그날 밤, 회랑정 여관에서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또 다른 살인사건이 발생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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