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동아시아 세계의 일본사상
글쓴이
김현구 저
출판사
동북아역사재단
출판일
2009년 3월 2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김현구

고려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일본 와세다대학교에서 일본사를 연구해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고려대학교 강단에서 오랫동안 학생들에게 역사를 가르쳤고, 현재는 고려대학교 명예 교수이며 동북아역사재단 이사다. 과거사와 영토 문제, 경제 보복과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 파기 등 한일 관계를 풀 해법은 역사에 있음을 역설해 왔다. 특히 한일 관계에서 한국이 우위를 점하기 위해서는 일본의 역사와 지리 조건, 사회·정치·경제 구조를 알아야 한다는 생각으로 일본을 알리는 책을 썼다. 『식민사학의 카르텔』, 『임나일본부설은 허구인가』, 『김현구 교수의 일본 이야기』 외 다수의 책을 출간했고, ‘동아시아 속의 일본의 역사와 문화’, ‘일본 전근대사’, ‘한일 교섭사 등을 강의했다.

책 소개

분야역사
일본중심주의의 생성과 발전을 추적한 책이다. 한국과 중국, 일본, 나아가 베트남을 포함하는 동북아 지역 국가들은 조공과 책봉을 근간으로 외교를 전개했던 중국의 영향을 상당 부분 받았다. 그러나 중국을 제외한 여타 국가들이 반드시 중국 중심의 역사관을 따르고 고집했던 것은 아니다. 주지하듯이, 조선에서는 ‘소천하(중화)사상’이, 그리고 일본에서는 ‘일본형 화이의식’이, 또 베트남에서는 ‘대남국사상(大南國思想)’이 형성되어 있었던 것이 그 좋은 예이다. 그 중에서도‘일본 중심적 세계관’을 시대별로 고찰하여 일본 중심주의의 본원을 찾고, 또 그 진행의 궤적을 확인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